2D에서 3D로 넘어오는 캐릭터들.





공학도로써 주목할 만 점.

1.  원근법을 굉장히 잘 살렸다는 점.

display를 창문처럼 구현한다던지 하는 점은 기존 연구실 등에서 자주 보여주었던 기법입니다.

하지만, 위 동영상에서는 원근감과 입체감을 굉장히 잘 살려내었습니다.

창문의 구현에는 wii 컨트롤러를 이용했다고 합니다.


2. 캐릭터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부분.

저건 정말 놀랐습니다. 색을 통해 저렇게까지 구현을 할 수 있군요.

'공기원근법'이라고 부른다고 하는군요.



개인적으로 주목할 만한 부분.

1. 십덕질의 극을 보여준다는 점.

연구실에서야, 얼마든지 시도해 볼 수 있기는 한데,,

개인이 저걸 만들기 위해서 했을 노력을 생각하면......



2. 어딜 만지는 거냐!!


3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승리의 카툰랜더링!!!!!!!!!!!!

ㅁㄴ푸ㅐㅁㅈ댜럼ㅈㄷㄹ'




ps. 공학도가 십덕이 되면 어떤 작품이 나오는 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나도 만들어보고 싶잖아!!

by 데스티 | 2008/10/17 23:59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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